한국에 도착한 뒤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감성 사진이 아니라 인터넷입니다. 지도, 메신저, 번역, 택시 호출, 맛집 검색까지 모두 데이터 위에서 움직입니다.
도착 후 찾지 말고, 출발 전에 묶어두기
HANKATONG은 카드와 함께 USIM 또는 eSIM 통신 상품을 고를 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. 이용일수와 데이터 용량을 선택하면 가격이 자동으로 표시되고, 카드와 통신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습니다.
- 지도 보기와 길 찾기
- 사진 업로드와 메신저 사용
- 쇼핑, 결제, 주문 내역 확인
여행 준비의 순서가 바뀝니다
예전에는 도착해서 유심 찾고, 교통카드 찾고, 결제수단 찾고, 정신도 찾았습니다. 이제는 출발 전에 한 번에 준비하는 쪽이 훨씬 편합니다.
한 줄 요약: 한국 도착 3초 후 인터넷 ON. 이 작은 차이가 여행 첫날의 표정을 바꿉니다.

